

스타트업이 거대언어모델(LLM) 개발로 OpenAI, Google을 이길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LLM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하는 응용기술 개발은 아직 스타트업의 영역입니다. 이루리랩스는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억제 기술, 판단근거 추적 기술 등을 개발하며 초고신뢰 AI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AI를 이용해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은 수없이 많지만,
진짜 교육현장의 문제를 푸는 스타트업은 많지 않습니다.
이루리랩스는 선생님들의 Critical Needs에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교육기관에서는 본인의 학생이 어떠한 상태인지를 진단해서 꼭 맞는 방법으로 지도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진단’을 위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아직 누구도 손쉬운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교육환경에서 유일하게 작동하는 방법은 ‘채점’이지만, ① 자동화가 워낙 어렵고 ② 채점 과정에서 학생의 수준을 진단할 수 있다는 두 가지 특징 때문에 아직 100% 사람이 수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루리랩스는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채점 정확도 99.5%를 기록해내며 교육업계 최초로 진정한 채점의 자동화, 이를 넘어 통계의 자동화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체성분 분석을 통해 운동효과를 높이는 “인바디”가 체육관마다 놓여 있듯, “교육의 인바디”가 되어 모든 교육기관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며 초개인화 교육을 실현할 것입니다.